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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드디어 고록입니다. 1년하고도 조금 더 지났네요!

​사실 스페셜 땡스에 적어야 할 분이 너무 많아서 먼저 스페셜 땡스부터 적어뒀습니다.

뒷배경 미쳤나? 싶으시겠지만 에탁님과 합의된 사항이니 안심해주세요...

*이 고록은 모두 에탁님과 합의 하에 작성되었으며 기념용에 가깝습니다*

사실 지금 새벽 6시 25분이라서 제정신이 없습니다... 여행 가기 전에 어떻게든 드리고 가겠다는 일념 하에 힘냈습니다.

1년을 앓은 관캐(!)인데 어디 한 번 대대적으로 잔치를 벌여보자는 마음으로 해봤는데... 재밌었습니다...

​제 취미가 일 키우기고 특기가 삽질이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.

사실 여기에 뭔가 관통후기같은 걸 적어보려고 했는데 제가 미쳐있었던 걸 에탁님 본인 포함 모르시는 분이 없을 것 같아서 생략합니다.

고록 중간에는 ABBA의 Waterloo 가사 일부가 인용되었습니다. 너무 좋아하는 노래니까 부디 맘마미아 영화 버젼으로 들어주세요.

전개가 급해보인다 앞뒤가 약간 안 이어진다 싶은 건 제가 매일 새벽에 며칠에 걸쳐 작업하다보니 맨정신이 먼저 죽어서 그렇습니다.

​이거 뭔가 말이 이상한데 얘가 돌았나 싶을 쯤마다 예쁜 로고와 삽화가 나오니까 레디썬!

​아래는 같이 쓰인 시나리오의 링크입니다. 그냥 고록의 일부라고 생각해주세요!

​마지막으로 이 고록을 도와주신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​맨 위의 장미를 누르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.

Special Thanks to...

에탁님 (고록을 받아주심)

물엿님 (고록 삽화 도움)

패닉님 (세션 인장 도움)

깨님 (세션 로그 도움)

몽님 (윅스 아이콘 도움)

슈님 (시나리오 지도 도움)

​승구님 (조각스티커 굿즈 도움)

​시루님 (롤20 토큰 도움)

붱님 (응원 담당)

​반트님(응원 담당2)

눈커님 (틴케이스 굿즈 커미션)

단바님 (노트 굿즈 커미션)

소바님 (세션카드, 고록 로고 커미션)

​숏플럼님 (고록브금 커미션)

해질녘의 랑데뷰숏플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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